ISO 공차표 (H7 h7 끼워맞춤) - 가공 공차 차트 및 헐거운 끼워맞춤 가이드

실무에서 가장 많이 찾는 ISO 공차표 H7 h7 끼워맞춤(Fits) 데이터와 가공 공차 차트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헐거운 끼워맞춤(Clearance Fit)의 정확한 기준 수치와 정밀 가공 엔지니어를 위한 필수 적용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현장과 설계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핵심 데이터입니다.


끼워맞춤 공차표 (H7 / h7 기준)


단위: μm (마이크로미터, 0.001mm)

H7 구멍 및 h7 축 끼워맞춤 공차표 (ISO 규격, 미터법 기준)


대문자 vs 소문자 차이

H7 (대문자): 구멍(Hole) 기준이야. 드릴이나 엔드밀로 파내는 내경이지. 보통 + 공차를 줘서 축이 들어갈 공간을 확보해. (최소가 0, 최대가 +)
h7 (소문자): 축(Shaft) 기준이야. 핀이나 봉 같은 외경이지. 보통 - 공차를 줘서 구멍에 쏙 들어가게 해. (최대가 0, 최소가 -)



KO-please refer to the table to apply the tolerance for your specific size
참고: 'Øn~n' 부분은 표를 참조하여 본인 치수에 맞는 공차를 적용하세요.


왜 H7/h7을 많이 쓸까?

이 조합은 '헐거운 끼워맞춤(Clearance Fit)' 중에서 아주 정밀하게 쏙 들어가는 느낌이야. 손으로 밀어 넣으면 부드럽게 들어가는데 덜거덕거리지 않는 딱 좋은 상태지. 그래서 베어링 자리나 핀 구멍 가공할 때 기본으로 쓰잖아.
실무 꿀팁 (MCT 가공사 관점)


"도면에 그냥 10mm라고 적혀있어도, 베어링이 들어가는 자리라면 무조건 H7(+0.015) 정도는 생각하고 가공해야 불량이 안 난다." 이런 Ellern만의 경험담을 한 줄 섞어주면 글이 훨씬 살아날 거야."

"가끔 설계자에 따라 구체적인 공차 치수 대신, 단순히 Press(억지끼움) 또는 Clearance(헐거운끼움)라고만 표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경험상 구멍(Hole)을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적용하면 현장에서 무리 없이 조립됩니다.

  • Press (억지끼움): -0.01mm (구멍을 살짝 작게 가공하여 꽉 끼게 함)

  • Clearance (헐거운끼움): +0.01mm (구멍을 살짝 크게 가공하여 부드럽게 함)

  • 구체적인 치수는 표를 참고하세요.


 "인치 도면으로 작업하신다면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 주세요. ANSI/ASME B4.1 공차 가이드를 곧 준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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